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공정기술 자소서 관련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삼전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 부서에 지원하는 취준생입니다. 직무 관련 경험을 자소서에 녹여내고 싶은데, 공정기술 부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패키지 개발 부서에서 인턴을 했었고 하이브리드 본딩용 CMP 공정 개선 경험이 있는데, 해당 경험을 삼전 메공기랑 어떻게 연관지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질문은, 1. 삼전 메공기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용 CMP 공정을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2. 인턴을 연구개발쪽 부서에서 해서 R&D용 Fab 경험만 있는데, 메공기에서의 양산용 Fab과는 차이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점인지 궁금합니다.
2026.03.16
답변 7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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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이브리드본딩은 tsp라 전공정에대해서 다루지 협업은 있을 수 있으나 tsp,쪽에서 다루게됩니다 2. 또한 패키지개발팀에서는 양산개발도 하고 전체적인 패키징 공정을 다 보면서 인테그레이션을 하게됩니다. 이에반해 메공기 양산팹은 실제로 하나의 공정이만 배치돼 해당 스텝들만 보면서 지속적으로 양산수율을 개선하고 문제해결하고 개발팀과 협업하고 하나의설비와 공정만 주구장창 보게됩니다 ㅎ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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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1)CMP 내용으로만 연결하면 될거 같네요 2)장비가 다를수도 있고 업무 목적이 달라서 업무 방식이 조금 달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패키지 개발에서의 CMP 공정 경험은 메모리 공정기술과 충분히 연결됩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에서도 CMP는 BEOL 공정 평탄화 및 차세대 적층/패키징(하이브리드 본딩 포함)과 연관되어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직접 동일 공정을 담당하지 않더라도 공정 균일도, 결함 감소, 수율 개선 관점으로 연결하면 좋습니다. R&D Fab은 공정 조건 개발과 실험 중심이고, 양산 Fab은 공정 안정화, 수율 관리, 장비 관리, 생산성 개선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인턴 경험을 “공정 조건 최적화 → 양산 적용 시 수율/균일도 개선 기여” 흐름으로 연결해 설명하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팩트 그대로 전달을 하시기 바랍니다.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1. 안녕하세요. 네 다루고 있습니다. CMP는 팀단위가 생길정도로 중요도가 있는 공정입니다. 2. 큰 차이 없습니다.. 그냥 수율 0->10% (연구) / 10%->70% (양산) 차이입니다. 포커스가 어디에 있냐 이거죠 ㅎㅎ 모든 웨이퍼의 수율을 살릴려면 셀 하나의 성능보단 유니포미티나 산포가 적어야겠죠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티님 경험은 메모리 공정기술과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차세대 3D 적층 구조에서 중요한 기술이며 CMP 공정은 웨이퍼 평탄화와 본딩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공정 안정성과 수율 관리 측면에서 공정기술 직무와 연관성이 있습니다. 자소서에서는 CMP 조건 최적화 과정에서 어떤 변수 관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정 품질을 개선했는지를 강조하면 좋습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7% ∙일치회사
CMP는 전공정이 당연히 다릅니다. 반도체 분야 특성 상 R&D용도 크게 다르진 않지만 양산용은 훨씬 그 수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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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교육 수강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공정기술 직무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신소재공학부 전공생입니다. 이번 방학 동안 학교에서 진행하는 반도체 교육을 들으려하는데 어떤 과정을 선택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단기 교육을 선택하면 반도체 공정, 반도체 소자의 품질과 수율(Yield)같은 것들을 배우고 금속/반도체 접합, PN 다이오드, BJT 소자, MOSFET 소자 전기특성 측정 실습까지 하고 끝이지만 심화 교육을 선택할 경우 이에 더해 트랜지스터 및 반도체 회로 이해까지 다뤄서 MOSFET Device, Inverter, Sensor Read-Out Circuit 등을 배우고 트랜지스터 특성 시뮬레이션, 트랜지스터 특성 측정, 반도체 회로 설계, 반도체 회로 측정을 실습해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심화 교육 파트가 전기전자 전공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회로설계 직무와 연관이 깊어서 단기 교육을 선택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어떤 과정을 선택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삼성 공정기술, 하닉 양산기술 직무 지원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4-1을 끝내고 여름방학 동안 반도체 소재 및 부품 회사 (중견-대기업) 에서 인턴으로 근무중인 대학생입니다. 어제 갑작스럽게 R&D 부서 (필터 쪽)에 정규직 채용 제안을 받았습니다. 저는 항상 공정 기술 및 양산기술, 공정 설계 직무를 희망해왔습니다. 물론 현재 다니는 회사도 정말 좋은 회사이지만, 저는 칩메이커에서 일하는 것을 항상 꿈꿔왔습니다. 부끄럽게도 현재 하고 있는 인턴과 영어 성적, 괜찮은 학점을 제외하고는 다른 직무 경쟁력은 없습니다. 공정 체험 등등은 아예 없고, 데이터 역량도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고민은 R&D 직무로 정규직을 다니면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쌓아서 내년 상반기에 지원을 할 지, - 이 때 취업계를 내면 4점대 학점은 깨집니다. 아니면 거절 후 다른 스펙들을 쌓아서 (데이터 역량, 코딩- 파이썬, 영어 점수 더 높이고.. 공정 경험 추가) 삼성, 하이닉스, 하이텍 등의 칩메이커에 지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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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유기금속 화학소재 기업인 레이크머티리얼즈의 Canister 공정관리 엔지니어 직무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고민되는 점은 이 직무가 향후 엔지니어로서의 실력 향상과 커리어 개발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입니다. 회사는 직원 수 약 350명, 매출 약 1,400억 규모이며, 해당 직무의 주요 업무는 용기 세정, 정비, 충진, 포장, 출하 등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업무 내용을 보면 반도체 전·후공정, 제품 생산, 공정기술, 품질관리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 같아 향후 커리어 측면에서 고민이 됩니다. 장기적으로 칩메이커나 반소재 대기업의 생산기술, 공정, 품질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목표를 고려했을 때 Canister 공정관리 엔지니어 경험이 해당 분야로 이직하거나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직 최종 합격한 것은 아니지만, 면접을 앞둔 시점에서 이 직무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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